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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목사입니다_성도들의 눈높이를 맞춰가는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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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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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속을 나누어 구분하듯 해서는 정말 청중들에게 다가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언제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그들의 눈높이로 또 그들이 필요한 어떤 필요에 맞게끔 말씀을 전해 주시고 또 그렇게 만나 주셨던 것처럼 이시대 목회자들이 그런 역할을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라떼는 말이야'라는 말을 극도로 조심하고자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20대 후반의 전도사님들이나 30대 한참 열정적이고 의욕이 충만한 목사님들, 40대 초중반의 부목사님들을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일단은 목회자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약점이 뭔지 강점이 뭔지 그걸 굳이 덮으려고 하거나 부인하려고 할 필요는 없죠. 또 자기 안에 있는 콤플렉스가 뭔지 사람마다 열등감이 있는데 그 부분은 웬만해서 잘 없어지지 않는 것 같아요. 애써 아닌 것처럼 덮고 간추려는 경향이 있는데 그 분을 굉장히 조심해야 할 거 같아요. 그래서 위치나 또 권한을 활용할 수 있는 자리에 있거나 권한을 갖는 그런 순간이 오면 어떤 특정한 상황에서 자기의 어떤 열등감을 기초로 한 아주 잘못된 결정이나 언사가 나올 때도 있어요. 그래서 자기의 강점이 뭔지를 정확히 알고 또 약점을 알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또 그것을 위해서 여러가지 모습으로 자기가 좀 노력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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