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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양토크

빅 체인지 시대 지역을 돌보는 목회

나는 목사입니다_이종훈 목사·부산구덕교회

2022-06-20

요즘 많이 듣는 말 중에 빅 체인지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세미나나 책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뉴노멀이란 말과 함께요. 어떻게 보면 요즘에 코로나 시국도 있겠지만 다 나아가서 세상이 크게 한번 바뀌고 큰 변혁이 한 번 온다는 것은 모두가 공감하는 것 같아요. 한국교회의 경우에도 이 체제로 교회가 운영된 지 거의 백년 정도 되었으니까 어떻게 보면 이 체제의 시스템에 큰 변화가 올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중에 하나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인데, 온라인을 통해서 보면 다양한 메시지라든지 여러가지 말씀의 내용들이 전해질 가능성이 많고요. 그리고 오프라인을 통해서는 만남, 돌봄이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젊은 세대나 좀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은 온라인을 통해서 비교적 젊은 세대들이 신앙을 충족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런 온라인만으로는 신앙충족이 안되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아요. 노인이라든지 어린아이들 같은 경우는 좀 힘든 일이죠. 그래서 지역에 있는 어르신들이나 어린아이들에 대한 돌봄도 매우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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